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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앙고백 - 제 11 장 칭의에 관하여
 

제 11 장   칭의에 관하여

1.  하나님은 효과 있게 부르신 사람들을 또한 값없이 의롭게 하셨는데,(1) 이는 그들 안에 의를 주입하심으로써가 아니라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또 그들의 인격을 의롭다고 인정하며 받아들임으로써 이고, 그들 안에 이루어진 어떤 것이
     나 그들로 말미암아 성취된 어떤 것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때문이다.  또한, 신앙 자체나 믿는 행위나 그밖
     에 어떤 복음적인 순종을 그들의 의로 그들에게 전가하심으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순종과 만족을 그들에게 전
     전가시킴으로써 이며,(2) 그들이 신앙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그의 의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의지함으로써 이다.  그
     신앙은 그들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다.(3)
      (1) 롬 8:30; 3:24
      (2) 롬 4:5∼8; 고후 5:19,21; 롬 3:22,24,25,27,28; 딛 3:5,7;
           엡 1:7; 렘 23:6; 고전 1:30,31; 롬 5:17∼19
      (3) 행 10:44; 갈 2:16; 빌 3:9; 행 13:38,39; 엡 2:7,8.

2.  그리스도와 그의 의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의지하는 신앙은  칭의의 유일한 도구인데,(1) 이 신앙은 의롭게된 사람 안에서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다른 모든 구원의 은혜를 동반하고 있으며(2) 또한 죽은 신앙이 아니라, 사랑으로
     역사 한다.
       (1) 요 1:12; 롬 3:28; 5:1 (2) 약 2:17,22,26; 갈 5:6.

3.  그리스도는 그의 순종과 죽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된 모든 사람들의 죄의 빚을 충분히 갚아 주셨고, 그들을 위하여
     아버지의 공의에 대해 적절하고, 실제적이며, 또한 충분하게  만족시켰다.(1)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들을 위해서 아버지께
     서 주신만큼(2) 그들 대신에 그리스도의 순종과 만족이 용납 되었으며,(3) 둘 다 값없이 되었고, 그들의 칭의는 그들 안
     에 있는 무엇 때문이 아니라 오직 값없는 은혜에서(4) 온 것 이다.   또한, 하나님의 엄정한 공의와 풍성하신 은혜는 죄
     인의 칭의에서 영화롭게 된다.(5)
   (1) 롬 5:8∼10,19; 딤전 2:5,6; 히 10:10,14; 단 9:24,26;
        사 53:4∼6,10∼12
   (2) 롬 8:32              (3) 고후 5:21; 마 3:17; 엡 5:2
   (4) 롬 3:24; 엡 1:7   (5) 롬 3:26;  엡 2:7.

4.  하나님은 영원부터 택함을 받은 모든 사람을(1)의롭게 하시기로 작정하셨고, 그리스도는 때가 차매 그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그들의 의롭다 하심을 위해(2)부활하셨다.  그러나, 성령이 정한 때에 그리스도를 실제로 그들에게(3) 적용
     하시기까지는 그들이 의롭게 되는 것은 아니다.
      (1) 갈 3:8; 벧전 1:2,19,20; 롬 8:30
      (2) 갈 4:4; 딤전 2:6; 롬 4:25
      (3) 골 1:21,22; 갈 2:16; 딛 3:4∼7.

5.  하나님은 의롭다함을 받은 사람들의 죄를 계속적으로 용서 하신다.(1)  그리고 그들은 칭의의 상태에서(2) 결코 떨어질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노여움을 살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그들이
     자신을 낮추며,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신앙과  회개를 새롭게하기 전에는(3) 하나님의 얼굴의 빛이 그들에
     게 회복되지 않을 수도 있다.
      (1) 마 6:12; 요일 1:7,9; 2:1,2
      (2) 눅 22:32; 요 10:28; 히 10:14
      (3) 시 89:31∼33; 51:7∼12; 32:5; 마 26:75; 고전 11:30,32;   눅 1:20.

6.  구약시대의 신자들의 칭의는 이와 같은 모든 면에 있어서  신약시대의 신자들의 칭의와 하나이며 동일한 것이었다.(1)
      (1) 갈 3:9,13,14; 롬 4:22-24; 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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